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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보내는 특별한 쉼, 건일제약 올레 프로그램

  • 번호
    8
  • 등록일
    2020.11.05
  • 조회
    292
제주에서 보내는 특별한 쉼,  
건일제약 올레 프로그램




 
현대인들은 여러 스케줄에 둘러싸여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바쁜 일정을 마치고 나면 몸도 피곤할뿐더러 마음조차 지쳐버리는 것을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누구나 이럴 때 ‘주변을 환기하고 리프레쉬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오로지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실 텐데요. 건강한 마음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일제약만의 특별한 쉼의 미학, 함께 알아볼까요?


● 한 템포 쉬어가기, 건일제약 올레 프로그램

건일제약의 [올레 프로그램]은 팀장 이상 또는 10년 장기근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3달 동안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직원 스스로 내면에 집중하여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까지 돌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제주에서 머무는 시간 동안 오전은 경치 좋은 자회사 오송팜 사옥에서 근무를 하며, 오후 시간은 올레 프로그램 참가자가 자유롭게 일정을 계획하여 사색을 하거나 책을 읽는 등 오롯이 자기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어 한 템포 쉬어가는 휴식을 통해 자신을 발견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직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건일제약

올레 프로그램의 중간 지점쯤에는 [대표님과의 대화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보통 회사에서는 대표님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죠. 지난 참가자들은 “대화시간을 통해 업무적인 영역 외에도 사적인 고민이나 생각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대화 후 대표님을 멘토로 생각할 정도로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제주, 그곳에서 보내는 색다른 일상




2020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오송팜은 건일제약의 자회사로, 올레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오전에 근무시간을 보내는 공간입니다. 갤러리나 분위기 좋은 카페를 떠올리게 하는 오송팜 사옥과 서귀포 바다가 펼쳐져 있는 오송팜 사옥 앞의 아름다운 풍경이 올레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더없이 좋은 장소라고 생각되는데요. 바로 이곳에서 올레 프로그램 참가자이신 '건일제약 자회사 펜믹스의 메디칼팀 이미영 팀장'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제주에서의 색다른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미영 팀장의 인터뷰를 통해 제주에서의 일상과 올레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Q. 제주에서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셨나요?

서울에서 8시간 동안 근무를 했다면, 제주에서는 오전엔 자회사 오송팜에서 근무시간을 보내며 오후에는 자기 계발 시간이 주어집니다. 평일은 독서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주말이면 오름을 오르거나 바닷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는 등의 액티비티한 활동을 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Q.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입사 전부터 건일제약의 올레 프로그램이 다른 회사에서는 누릴 수 없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여 관심이 있었고, 현재 직장 생활 18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데, 이번 올레 프로그램을 통해서 과거를 되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설계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되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Q. 특별하거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나요?

'새별 오름'에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올라가는 데 힘이 들긴 했지만, 정상에 도착해서는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은 시야를 가리는 것 하나 없이 탁 트여 있었고, 사람이 있기는 하였으나 그리 시끄럽지는 않았습니다. 그곳에서 두 시간 가까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고 싶은 얼굴들, 스스로에 대한 생각들. 누군가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일 수도 있겠지만, 온전히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Q. 올레 프로그램이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제주에서 생활하면서 정신적으로 여유도 생기고 체력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혼자 이곳에서 지내보니 가족들과 팀원들이 그리운데요, 한 명 한 명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만큼 서울로 돌아가면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여담으로 이미영 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면허증을 꺼내 운전에도 도전해보는 등 평소 바쁜 일상에 쫓겨 미뤄왔던 일들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과 여유가 주어졌다고 하는데요. 이전 참가자들 역시, ​​올레 프로그램 참가 이후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으며, 업무 효율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더욱 친밀해졌다는 여러 긍정적인 평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날을 뒤로하고 여유와 사색을 통한 자아 성찰뿐 아니라, 새로운 것에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는 건일제약의 올레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발전해나갈 임직원들의 앞날이 기대됩니다.


건일제약 또한 임직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레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지속 장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