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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이해하는 색다른 방법, 부서간 GAP 줄이기 프로그램

  • 번호
    7
  • 등록일
    2020.11.27
  • 조회
    297
서로를 이해하는 색다른 방법, 
부서간 GAP 줄이기 프로그램.


 


우리는 함께 일하는 구성원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타부서에서는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직원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등의 서로에 대한 따뜻한 관심은 회사의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건일제약의 분석팀과 메디칼팀 직원들이 특별한 나들이를 나왔다고 하는데요. 화기애애했던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  일상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과정

건일제약의 부서 간 GAP 줄이기 프로그램은 무려 5년간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한달에 두 번 타 부서와 교류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부서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상대 부서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동료에 대해 알아가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회사 분위기 전체를 유연하게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업무 시스템

분석팀은 개발된 의약품의 품질 평가를 위해 효율적인 분석법을 개발하고, 의약품 제작 과정에서안전한 성분으로 진행됐는지 또는 불순물의 첨가 여부를 확인 및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메디칼팀은 만들어진 의약품이 국내 및 해외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특허 및 발매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메디칼팀이 식약처에 의약품 허가 요청을 하는 경우, 분석팀에게 의약품 허가에 필요한 검증된 자료 및 연구 재료를 받아 수집하는 것이죠.

이처럼 회사 내 다른 부서라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부서 간 협력과 이해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함께라서 더욱 따뜻한 가을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고 회사 인근 가을빛으로 물든 덕수궁 돌담길을 산책하며 점심시간을 즐겼습니다. 카페로 향하는 길목에는 군밤 판매대가 있었는데요. 달콤한 군밤이 가을의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함께 모인 자리에는 각자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업무 내용뿐만 아니라 서로의 관심사나 최근 이슈를 공유하는 등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입사한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은 분석팀의 신입사원은 메디칼팀과의 교류를 통해 회사에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GAP 줄이기 프로그램으로 ​타 부서 팀원들과 소통하고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었는데요. 쌀쌀했던 날씨 때문에 움츠러들었던 분위기가 한결 편안해진 느낌이었습니다. 



분석팀의 김성철 팀장은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고, GAP 줄이기 프로그램이 그런 부분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본사가 아닌 생산본부의 경우는 본사와 떨어져 있기 때문에 따로 만남이 있지 않으면 업무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따르고 이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GAP 줄이기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업무와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면 더욱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메디칼팀의 이진희 팀장은 “다른 회사의 경우, 회사 내 프로그램은 대부분 강제성을 띠고 있는데, 건일제약 프로그램의 경우는 그와는 반대의 성향을 띠고 있다. ​회사의 지원을 통해 타 부서와 친목을 다지고 업무를 이해하는 이러한 프로그램은 다른 회사에서 보기 힘든 특별한 프로그램이며,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말했습니다. 




건일제약의 GAP 줄이기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서 간 GAP 줄이기 프로그램을 통해 부서 간의 소통과 이해로 탄생된 우수한 제품을 통해 고객들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건일제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