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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스타트업열전] 팩토리 베를린에서 만난 한국 AI 기업 '노타'

  • Date 2021.04.20

채 대표는 초기 베를린 진출과정의 고민을 들려주었다. 노타는 베를린에 있는 과기부 한국연구재단 산하기관 KIC Europe의 액셀러레이팅과 현지 진출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계기로 해외 진출 거점을 베를린으로 잡았다. 이후 법인 설립과정에서 암스테르담과 베를린 사이에서 고민했지만, 독일이라는 국가 파워가 있고 AI 관련 다양한 지원이 있는 베를린을 택했다. 이후 독일 최대의 통신 기업인 도이체 텔레콤(Deutsche Telekom)의 스타트업 지원 공간 ‘허브라움(Hubraum)’에 입주해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출처 : 비즈한국(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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